중심을 잡아주고 제시해 주셔서 불송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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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후기
이번 일을 겪으며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믿기 어려운 고소를 당하고 하루하루 악몽 같던 그 시기에
신승우 변호사님, 안주영 변호사님, 박다솜 변호사님, 박민규 변호사님을 만나게 된 것은
지금 돌이켜 봐도 참으로 큰 행운이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드릴 때부터 네 분 변호사님께서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한 사람의 인생이 걸려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사건의 진실을 바탕으로 가장 정확하고 치밀하게 대응해 주셨고
무너질 듯한 순간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말씀과
실질적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릴 때에도 변호사님들께서 중심을 잡아주시고
냉철하게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결국 '불송치'라는 결과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네 분 변호사님의 진심 어린 노력 사건을 단순한 의뢰로 보지 않고
사람과 인생을 중심에 두셨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