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변론 자료 읽어보고 이보다 더 잘할 순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 작성일2025/02/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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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담당변호사 : 안주영 대표변호사, 박민규 대표변호사, 장현수 파트너변호사, 조은아 변호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드립니다.
1년 4개월 동안 법정 다툼을 하면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내 인생에 처음 겪어본 일이라 경찰서에서 조사받으러 나오란 연락을 받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법무법인 유한 안팍 안주영 변호사님과 통화 후
다음 날 바로 찾아뵙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첫 경찰서 조사받으러 갈 때부터 장현수 변호사님과 동행하였고
변호사님께서 증거자료를 직접 수집하기 위해 노력하신 걸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대처하는 마음가짐과
법률 내용들과 사례를 대법원 판례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1심, 2심 끝까지 함께해 주신 장현수 변호사님은 저의 유일한 버팀목이었습니다.
경찰조사 받을 때부터 변호사 선임을 왜 잘해야 되는지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1차 변론 자료 읽어보고 이보다 더 잘할 순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변호사님의 끈질긴 노력으로 합의까지 받아내시고 결국 집행유예 받았습니다.
장현수 변호사님 및 안팍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