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후기

    "선생님 변호사분께서 정말 최선을 다하시더라구요, 변호사 선임 잘하신 것 같네요"
    • 작성일2024/04/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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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담당변호사 : 안주영 대표변호사, 박민규 대표변호사, 장현수 파트너변호사, 이현 파트너변호사, 오정석 변호사

     

    저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경찰서'라는 곳을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경찰서 뿐만 아니라 재판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경찰 및 검찰측에서 문자와 전화가 올떄마다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더구나 제 사건을 최근에 언론에서도 많이 다뤄지고 사회적 분위기상 기존보다 엄벌을 내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 정말 무섭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제 멘탈케어와 동시에 많은 조언 및 대비책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제 담당 변호사인 '오정석 변호사'님께 정말 감사함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는 재판까지 가게 되었고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섭고 힘들었지만 판사님의 선고를 듣고 저는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제 사건을 의뢰한 것을 최고의 선택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이 나는 것이 있는데 제가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제 담당 형사님께서 저에게 이러한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변호사분께서 정말 최선을 다하시더라구요, 변호사 선임 잘하신 것 같네요, 그러니 다시는 죄 짓지 말고 다시는 경찰서 오는 일 없도록 하세요!"

     

    이 말을 들었을 때 저는 문득 이러한 말이 떠올랐습니다.

     

    변호사 선임비는 아끼지 말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담당 변호사 안주영, 박민규, 정현진, 장현수, 이현 그리고 오정석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