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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들이 노력한 덕분에 합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안팍 변호사님들께 변호사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먼저 제 사건을 담당해 주신 오정석, 안지성 변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전에 먼저 징역 1년이라는 큰 벌을 받고 구속이 되었었습니다. 정말 착잡하고 불안감에 휩싸였을 때 오정석 변호사님께서 먼저 변호사 접견을 통해 불안한 마음들을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후에도 안지성 변호사님께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잘 제시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전에 합의가 안되었는데 변호사님들께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합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두번의 재판을 끝까지 책임지고 최선을 다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죄를 짓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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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때부터 신뢰감 있는 모습에 의뢰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형사사건에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상담 때부터 신뢰감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믿고 의뢰를 진행하였습니다. 사건이 진행이 되고 많은 걱정과 심리적으로 좋지 못한 제게 변호사님께서는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수시로 문자, 전화, 카톡 등으로 계속 이번 진행하는 사건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흘러가는 상황에 맞게 대처 방법 등을 수시로 즉각 소통을 하여 제게 필요한 서류 등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심과 동시에 멘탈 케어도 잘해 주셨습니다. 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연락 주셔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좋을지 제안, 제시해 주심에 저는 확실히 믿고 맡길 수 있었기에 원했던 결과인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에 섣불리 연락을 드려도 항상 최선과 최고의 결과를 낳을 것이고 결과도 좋을 것이다.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안심시켜주신 모든 변호사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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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들이 잘 짚어주셔서 기소유예가 나왔습니다.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발생된 상황을 잘 정리해 주시고 전직 형사님부터 도와주신 변호사님들이 하나하나 잘 짚어주셔서 기소유예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는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고 도와주신 신승우 변호사님, 안주영 변호사님, 박민규 변호사님 안지성 변호사님, 이서현 변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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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를 잘 해주셔서 떨지 않고 자신있게 진술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건이 끝나고 며칠이 지나서 감사를 올립니다. 정말 용기내서 안주영 변호사님께 전화를 한게 정말 신의 한 수 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번 사건에 담당 변호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도 불안했던 지난 3개월의 시간을 변호사분들께서 좋은 결과로 기소유예를 나오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최용후 변호사님이 같이 경찰조사를 받으러 갈 때 옆에서 변호를 잘해 주셔서 제가 떨리지 않고 자신있게 진술을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만약 법무법인(유한) 안팍을 선택 안헀으면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힘든 시간을 이겨내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만약 다른 분들 중에서 형사 사건을 진행 중이시면 꼭 법무법인(유한) 안팍으로 상담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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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고 싶을 때 제 편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 저는 22년도에 뜻하지 않은 사건의 발생으로, 처음으로 안팍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법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처음으로 형사사건을 진행하기란 너무나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팍의 정의롭고 전문적, 진정한 법률가이신 안주영, 박민규, 정현진, 조은아 변호사님들의 법률적 방어로 상대측에서 터무니없이 고소한 사건에서 벗어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친절한 상담과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실장님께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정의에 편에서 억울할 수 있는 피해자에게 적극적인 조력을해 주신 안팍 변호사님들과 신속 정확하게 업무를 도와주신 안팍의 대리님들과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서 주저않고 싶을 때에 든든하게 나의 편이 되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그럼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행운과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 12.20 박**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