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사기, 여신전문금융법위반, 무면허운전
의뢰인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렌터카를 이용하여 야간에 주차된 차량들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주로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지 않은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운전석 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경우 차량 내부로 들어가 콘솔박스 등에 보관되어 있던 현금과 금품, 운전면허증, 카드 등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후 절취한 카드를 이용해 명품 매장에서 고가의 물품을 구매한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단순 절도를 넘어 다수의 범죄사실이 함께 문제되었고, 의뢰인은 실형 선고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팍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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